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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아시아나항공 조종사 양성 연계과정 선발인원 매년 25명으로 확대 운영

  • 작성자입학관리처1
  • 등록일2016-09-22
  • 조회수6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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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아시아나항공 조종사 양성 연계과정

선발인원 매년 25명으로 확대 운영


 

 

 

한서대학교와 아시아나항공은 성공적으로 운영 중인 한서대학교-아시아나항공 조종사 양성 연계과정을 매년 25명으로 확대 선발하기로 최종 합의하였습니다.

성공적인 산-학 협력의 모범이 되고 있는 한서대학교-아시아나항공 조종사 양성 연계과정은 한서대학교 항공운항학과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종 예비훈련생으로 선발하여 소정의 비행교육을 이수하게 되면 아시아나항공에서 전문 조종사로 우대 선발하는 제도로 2009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09년도 1기 대상자는 총 8명을 선발하였고 20113기 대상자부터 선발인원을 12명으로 확대하였으며 현재 25명으로 그 인원을 대폭 증원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한서대학교-아시아나항공 조종사 양성 연계과정의 장점으로는 재학 중 비행교육을 진행하기 때문에 최단 기간, 최소 교육비로 졸업 후 3개월 이내에 메이저 항공사로의 취업이 가능하다는 점, 졸업하기 전에 취업진로가 정해져 있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다는 점, 학교 재학 중 민항공사 제트훈련을 상당부분 이수할 수 있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 유일의 자체 비행장을 소유한 항공교육시설, 보잉737, 사이테이션 제트기를 포함한 국내 최다 실습비행기 보유(50여대) 및 아시아 최고의 비행훈련 공역과 국내 유일의 아시아나항공, 에어부산과의 민항공사 연계과정, 교관과정 등을 통한 최적의 민항공사 취업포트폴리오를 보유한 한서대학교 항공운항학과의 경쟁력은 국내 최고를 넘어 아시아 최고의 전문 조종사 양성 기관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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